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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통수

그게 오히려 나를 성장하게 했어.
그때 당시 그대로 이용당했다면
괴물이 됐겠지.
그 당시 눈깔이 뒤집혀서 이성을
잃고 사람도 아니고 혼자 눈물범벅에
분노의 피눈물을 흘렸지만.
지금은 고요하다. 근데 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환경이 바뀌니까 냉혹해져 버려.
완전 360도. 오히려 진짜 해맑고
바보처럼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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