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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만두 2탄입니다. (와이프랑 같이봅니다)

루피 |2019.08.03 15:34
조회 301,291 |추천 764
와이프가 제말만 유리하게 적은거 같다고 했고이렇게 올려달라고해서 올려봅니다.
https://pann.nate.com/talk/347296267(원본글)
-----와이프가 요청한 추가 내용
시어머니한테 연락이왔어"저희가 만두를 먹었는데 맛이 좋아서 사돈네도 드셔보셨으면 해서 보냈다""저희는 사돈네 처럼 생선을 잡아 보낼수 없어, 매번 생선 받은거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니 맛있게 드셔 달라" 
그래서 울엄마가 알았다고 함,
그뒤로 우리엄마 아빠는 "무슨 냉동만두를 보내지??" 하셨고 정말 다음날 냉동만두가 배송이 왔음.
내가 많이 기분 나빠하니 엄마가 "남편(저)한테 말하지말라"고괜찮다고 잘 먹음 된거지 라고 말했음.
그런데 엄마 아빠가 "시댁에 고기 보내고 싶지 않다"고 하셨음.그래서 이제 나도 "보내지 말라"고 말했고
-----
이걸 추가해서 반응을 보자고 하네요.적고싶은 내용 많지만 딱 이것만 적습니다.
그리고 오해 하실거 같아 참고로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추석,설날에는저희 부모님은 예를 갖춰 10~20만원 상당의 소고기, 과일선물세트류 보내셨고장인장모님 께서도 추석/설에 매번 못챙겨 드리니 평소에 고기 잡으면 생선을 보내주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냉동만두는 추석 설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달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764
반대수21
베플ㅇㅇ|2019.08.03 16:54
나도 여자지만 이해 불가다. 생선이 고래, 참치라도 잡아서 금가루에 싸서 보냈나요? 도대체 만두가 뭐 어때서요. 욕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요 정신 차리세요
베플도라이|2019.08.03 15:46
저기요 아내분. 지금 불난집에 불 지피세요?
베플ㅇㅇ|2019.08.03 16:38
아...백정집안이였구나......가정교육이 참 중요하다라는걸 또 깨닫는다....특히 여자집안은....
베플ㅋㅋ|2019.08.03 18:49
2탄까지봐도 확실히 남편이 잘못 했네요 캐뵹신을 사랑한 죄....ㅋㅋ 어디서 저런 폐기물집안에 핵폐기물을 주어와서 사십니까 짠한그....
베플Kk|2019.08.03 16:56
아래 적긴 했는데 ㅋㅋㅋ 이거는 진짜 여자가 욕먹고 싶어서 그냥 안달 난듯, 원본 보니 사람들이 다 맞게 써놨구만 오히려 이글이 불난 집에 기름 붓다 못해 옆건물 하나까지 더 태울 맘으로 추가글 쓴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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