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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뜯는 버릇 고쳐 봄!

ㅇㅇ |2019.08.03 23:18
조회 253 |추천 0

ㅈㄱㄴ

내가 19년 살면서 인생 중에 가장 긴 손톱을 가지게되어 매우매우 기쁜 마음으로 써봐ㅎ

먼저 이게 내가 항상 물어뜯어서 쪼막디만한 손톱;^;
날짜로 6월 11일이야

그리고 이게 사아알짝 길러본거야
7월 16일!

이때부터 제대로 기를려구 임시방편으로 손톱에 투명매니큐어 칠했을 때야
7월 21일!

그리구 대망의 오늘이야!
8월 3일!!



나 진짜 습관이 너무 심해서 피날 때까지 뜯었던 그런 인간?이었단 말이야

근데 언제 한번 진짜 쬐끔 길러봤는데 너무 이쁜거야ㅜㅜ 그리구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손톱이 예쁘고 매니큐어 칠하구 다니길래 그때부터 마음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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