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 제작 및 마케팅을, n.CH 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지먼트를, Mnet이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맡아 각자의 역량을 총 집중한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다.
‘TOO’의 데뷔조 10인 선발 과정은 Mnet ‘World Klass(월드 클래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원정우 PD는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연습생들의 꿈을 펼쳐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래스에서 ‘C’가 ‘K’로 바뀐다. K팝에서 따왔다”라며 “6월부터 사진촬영을 했고 7월 미국촬영을 시작으로 9월 중순에 첫방이 시작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세계 분들이 모두 볼 수 있게끔 할 예정이다. 국내에 있는 톱 연예인도 함께하기로 예정돼있다. 기존 프로그램하고 차별점은 무대 중심이라기보다는 우린 예능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시트콤의 느낌도 받을 거다. 무대 중심으로 해서 리얼리티보다는 다양한 상황에서 연습생들의 캐릭터들이 뽑아지는 예능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