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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썰풀자 나부터할게

ㅇㅇ |2019.08.06 01:58
조회 75,293 |추천 92

순수한썰 키스썰 이미 다 읽어버려서 못 참겠더라 ㅎㅎ,,
너희도 썰 풀어봐 ㄱㄱㄱㄱ 수위는 high일수록 good인거 RG?

+)뭐야 갑자기 댓글많아져서 깜짝놀라따 썰하나 더풀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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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풀게! 첫키스부터
당시에 나랑 내 남친모두 고2였어 둘 다 항상 사귀었다 하면 몇 달도 못사귀는애들인데 둘이 1년을 넘기니까 되게 애틋하고 그랬음 근데 1년이 넘도록 키스를 안하니까,,,이게참,,,사실 나도 오지게하고싶은데 막상 얼굴보면 부끄러워서 못했지 그러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느때처럼 안고있었어 근데 너무 서로 몸이 맞닿으면 ㄱㅅ이나 남친 그 부분이 느껴지니까 난 되게 살짝 안으려고 하는 편이었는데 그날따라 남친도 나도 걍 진짜 꽉 껴안고있었어 근데 이게 남친 신체변화(밑에알ㅈ?)는 느껴지는데 밤에 골목길 분위기는 좋지 그래서 남친이 키스를하려고 했어 근데 내가 순간 그냥 놀라서 피하고 얠 다시 꽉 안았단말이야 남친은 그냥 귀여워하면서 그날은 키스를 안했어 그러고서 내가 밤에 ㅈㄴ 후회하면서 미친ㄴㅕㄴ... 걍 하지 ..이러면서 후회하다가 다음날 또 밤에 집데려다주고있는데 아쉬워서 내가 계단 ?한 칸위에 올라오니까 원래 25센치차이났던 키가 어느정도 맞아서 내가 팔로 걔 목을 감쌀수있는 높이가된거야 갑자기 분위기도 그렇고 서로 눈 맞아서 남친이 바로 시작을 했어 난 진짜 처음이라 입 못열고 있는데 남친이 진짜 너무 잘하는거야 윗입술아랫입술 너무 흥분?되게 빨고 그래서 나만 목석처럼 있을순없잖아 나도 한번 뭐하도하려고 살짝 입을벌리는데
이게 원초적인 본능이라그런지 둘다 진짜 미친듯이 하다가 남친 혀가 확들어온거야 근데 진짜 난 혀에 힘을 어떻게 빼는지모르겠는데 얘가 진짜부드럼게 혀 써가면서 키스하는데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내가 얘 옷깃?을 꽉잡으면서 했더니 얘가 살짝 눈풀린 상태로 보면서 귀엽다는 듯이 웃더니 다시 바로 ㅍㅍㅋㅅ,,
하다보니까 나도 어떻게 하는지알겠어서 내가 팔로 얘 목 감싸면서 하니까 얘도 흠칫 놀라다가 서로 더 흥분돼서 세게한듯
그러고 다 하고나니까 너무 부끄러운거야
그래서 걍 부끄럽다는 듯이 걔의 단단한 근육가슴에 얼굴 파묻었더니 부끄러워? 라고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뭘...물어,,,, 이랬더니 볼에 뽀뽀 입술에 뽀뽀하고 집데려다줌 ㅎㅅㅎ

추천수92
반대수2
베플ㅇㅇ|2019.08.07 00:23
주작도 환영이야 얘들아 문과 다 나와
베플ㅇㅇ|2019.08.06 02:21
야야 키스해본애들은 얼른 풀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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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8.10 13:00
수위 좀 있는데 일단 한번 써볼게 ㅎㅎ 난 고3이고 남친은 고2야. 얘가 연하인데도 키가 186 이고 그래서 남자처럼 느껴진적이 많긴 했는데 이날은 진짜 대박이었어 ㅎㅎ 그날은 데이트로 룸카페를 갔는데 (사실 진도를 뽀뽀까지 밖에 안해서 별 기대는 안했었어) 넷플릭스 돌리다가 아무 영화나 보고 있었거든? 근데 남친이가 내옆에서 내 팔목이랑 손이랑 만지작 거리고 있어서 난 집중이 안됬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렸는데 남친이 날 빤히 보면서 웃고 있는거야 부끄러워져서 뭘봐 이랬거든 그니까 입술 내밀면서 뽀뽀 해달라는거야 뭔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싫은데? 이러니까 갑자기 자기가 쪽 뽀뽀 하는거야 난 약간 벙쪄있다가 피식 웃었거든 그니까 얘가 한번더 쪽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다시 쪽 뽀뽀 해줬는데 얘가 갑자기 입술을 안떼는 거야 그래서 뭐지 뭐지 하는건가 싶었는데 나도 좋아서 안떼고 있었는데 얘가 입술 오물오물 거리면서 내 입술을 먹었다가 혀로 햝고 그러는데 못참겠어서 내가 먼저 남친이 입안으로 혀 넣구.... 아니 나보다 어린게 나보다 너무 잘하는 거야...ㅎㅎ 밑입술 윗입술 빨아주고 그래서 나도 따라서 남친 밑입술 햝아주고 그랬는데 그게 좋았는지 남친이 작게 하... ㅅㅇ 소리 내고 .....ㅎㅎ 근데 내가 키가 156이고 남친이는 아까 말했듯이 엄청 커서 앉아서 하니까 내목이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내가 남친쪽으로 더 가까이 붙으면서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조끔 들었거든 근데 갑자기 남친이가 내 엉덩이 쪽을 바쳐 주듯이 쓰다듬는거야 너뮤 야릇하고 그래서 나 좀 젖었거든.... ㅠㅠㅠ 그러다가 남친손이 점점 올라와서 내 허리도 쓸고 ㅠㅠ ㄱㅅ까지 올라와서 막 쓰다듬는데 미치겠는거야 ㅠㅠㅠ 그래서 내 숨소리 완전 거칠어지고 남친도 못참겠는지 내 다리를 들고 자기 위로 나를 올렸어 이어서 쓸게
베플ㅇㅇ|2019.08.06 20:47
키스해본적 없으니깐 엄마한테 다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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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9.08.17 20:44
내가 카페에서 만난 사람이었는데 난 손님이었고 그사람은 알바생이었어. 얘 웃는게 이쁜...ㅎㅎ얼굴 진짜 하얗고 완벽주의자처럼 생긴??ㅋㅋㅋ 뭔가 도도하게 생긴 애야ㅋㅋ진짜 근데 생긴게 진짜 넘 내스타일인거야ㅜㅠ그래서 일부러 걔 알바할때 맞춰서 들리니까 얘가 날 기억했는지 ‘또 오셨네요’막 일케 말하면서 눈웃음을 날리는데...난 그거에 뻑가서 뭔 정신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당장 전번달라구 했어ㅋㅋ 알고보니까 얘가 나보다 연하인거..((완젼 조음ㅜ)) 그 전번 딴이후로 어찌저찌해서 사귀게 됐는데 얘가 평소에는 겁나 친절하고 상냥한데 술만 마시면 상남자가 되는거.. 그렇다고 나를 막대하는건 아니구 그냥 박ㅋ력ㅋ터ㅋ짐ㅋ 하..ㅠㅠㅜㅜ서론이 길었네. 쨋든 우리 첫키스는 얘가 술취한날이었어. 난 키스는 어른이 돼서!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그때당시 키스도 안해봤엇어. 다들 그럴지 모르겠지만 난 첫키스라 좀 무서웠단말야. 그래서 평소에 분위기 잡힐때 얘가 키스하려고 하면 장난쳐서 넘어갔었어. 얘도 날 금이야 옥이야 해서 내가 싫은티내면 안하거든.속으로 많이 참았겠지ㅎㅎ 근데 그게 너무 참았는지 얘가 술취하고 나한테 전화를 하는데 날 애타게 불럿음..ㅋㅋㅋ나는 걍 후드만 쓰고 나갔는데 얘가 나 보고 막 배시시웃고ㅠㅠ그렇게 걸어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길에 사람이 없었어. 근데 얘가뒤에서 갑자기 나한테 쓰러지듯이 안기는거야. 그리고 귓속말로’나지금 누나랑 키스하고싶어’이러고 나 빤히 쳐다보는데 내심장은 이미 뿌셔뿌셔돼버려서 걍 얼음. 걔가 피식 웃고 윗입술아랫입술 빨고 하는데 와.. 암것도 모르는 나도 잘한다. 싶은 그런 테크닉이었어. 아무 생각도 안나고 본능이 이성을 지배해서 입을 벌리는데 얘가 한손은 내 허리잡고 반대손으로 못 빠져나가게 머리를 잡고 ㅍㅍㅋㅅ..이게 뭔지 모르겟고 그냥 시간이 너무 빨리가고 숨도 차고 그러니까 얘 가슴을 쳤는데 얘가 안놔주는거야.. 그리고 좀 시간지나고 내 어깨에 얼굴을 묻더니’언제 키워서 잡아먹냐...’이래ㅋㅋㅠㅠㅜ불과 며칠전 일인데 얘 볼때마다 너무 심장떨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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