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자랑아니야.. 이게 찐인지 짭인지도 모르는데 뭔...
19 어그로 ㅈㅅ
우리집에 이모부 오셨는데 이모부네가 엄청 잘사는편이란 말야 집도 ㅈㄴ넓어서 뛰댕길정도임ㅇㅇ
근데 난 그때 자고있었는데 엄마가 나 일어나니깐 이거 필요없는데 너 쓸거면 쓰라고 주고가셨다는거임
그래서 뭔지 봤는데 ㅈㄴ 통은 검정색 무광 쌉간지 곽? 에다가 샤넬 적혀있는거임 그래서 꺼내봤는데 약간 음.. 좀 뭐라해야되지 걍 시장에서 파는것같이 싼티남 그리고 검색해봤는데 이렇게 생긴 지갑이 없음 그리고 제일중요한게 아무리 이모부가 부자라해도 이런 고가의 물건을 학생한테 걍 주실리가 없음
그래서 엄마한테 이거 진짜냐고 물었는데 엄마는 그럼 싸구려짝퉁을 니한테 줬겠냐는데 ㄹㅇ 짝퉁같음
사진에 뭐 묻은건 내가 계속 만지작 거리고 집안에 갖고댕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