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명칭을
취사병이 아니라 조리병이라고 하는 거구나
자기 특기 살려서 무언가 하려는 모습이 멋있어 ㅠㅠ
팬들이 힘들다고 걱정은 했지만
자기 특기랑 관련된 거 해보려는 게 넘 보기 좋다
20대 청춘이 도전하는 것 같음
교육 받다가 경수 음식 잘 한다고
사람 많지 않은
간부식당 같은 데서 조리하게 해주면 좋겠당 허허
특기병이라 8월 말까지 더 교육을 받는다고 하고
거기선 영화, 드라마, 티비도 볼 수 있다고 하고
전화도 쓸 수 있다고 한다.
확실히 좀 더 자유롭겠다.
그리고 이렇게 더운 날씨에 실내에서 계속 교육 받는다고 해서 다행이당
시험도 보고 퀴즈도 푼다고 하지만!
근데 인터넷 찾아 보니
종합군수학교에 인터넷 편지나 손편지 보낼 수 있다고 한다
난 이번엔 손편지 보내야징
오늘은 일단 부모님이랑 오랜만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면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