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소녀시대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동시에 연기 활동까지 착실하게 해온 윤아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5가지!
1. 드라마 <너는 내 운명>
드라마 주연으로 윤아를 널리 알린 작품이 아닐까 생각
장새벽으로 출연해 각막 이식 수술 받고 여러가지 수난을 겪으며ㅋㅋㅋ
지금 찾아보니 178부작이었대 헐
결말이 생각 안나는거 보니 중간까지 보다가 너무 길어서 그만 봤던거 같은데
이때 이 드라마로 윤아 '여자 신인상' 탔었음
2. 드라마 <총리와 나>
엄마의 빈자리가 있었던 총리 가족에게 새 엄마가 생기는 과정을 담은
코로물이었는데 기자 남다정 역을 맡았었음
총리인 이범수와 계약 연애에서 진짜 연애로 바뀌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흔한 내용이긴 하지만
이때의 윤아 엄청 귀여워서 좋아했었음ㅎㅎㅎ
(이범수와의 케미는 좀 아쉬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짤 윤아 ㅈㄴ이뻐)
3. 드라마 <THE K2>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스무살 소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라고 소개되어있던데 이 줄거리때문에 봤다기 보다는
지창욱이랑 찍었던 키스신이 너무 예쁘길래 찾아봤던 드라마ㅎㅎ
윤아는 트라우마 가진 소녀 고안나 역을 맡았는데
이전에 맡았던 역할들과는 달리 좀 어두운? 이미지가 있어서 새로웠었음
연기도 괜찮았고
4. 영화 <공조>
강진태(유해진) 처제인 박민영 역을 맡았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림철령(현빈)한테 첫눈에 반한 연기 너무 잘해서
조연으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제일 자연스러워보이고 연기 잘하는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장면 젤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V에 유해진이랑 현빈 나오니까
둘이 놀래서 헉 하다가
윤아가 "너무 멋있는데?!"
이래서 한대 맞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영화 <엑시트>
그리고 엑시트의 의주 역까지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윤아)의 재난 탈출 액션ㅎㅎㅎ
따-따- 따따따!
이번 영화에서 윤아 역할 딱 잘어울렸고 연기도 잘했음
윤아 은근 코믹한 연기 엄청 잘어울리는 것 같더랔ㅋㅋㅋㅋㅋㅋ
점점 연기 스펙트럼 넓혀가면서 다양한 역할 맡는것도 너무 좋고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고 연기력도 늘고
연차도 꽤 쌓였는데 매번 노력하는 것 같아서 더 좋음 ㅠㅠㅠㅠㅠ
소녀시대도 벌써 12주년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
♥ 지소 앞소 영소 ♥
♥ 윤아도 계속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