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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이별

안녕하세요 전 일단여자구요 남자친구랑 사귄건 100정도 사겻구 이별한지는 3일정도 됏어요
남자친구가 5월부터 자취하기시작햇어요
그래서 그냥 같이 살다싶이 지냇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 많이변한것같더라구요 예전에는 회식도 전체회식아니면 동료몇몇이서먹는건 거절하고 저한테왓엇는데 요즘은 자주 늦더라구요 그게 섭섭한게 전 오늘 같이뭐먹을까 이생각 하는데 남자친구는 나오늘늦어..계속이러니깐 말은못하겟규 짜증은나고 그래서 저도 똑같ㅇ 친구들하고 술마셧어요
그럼 남자친구가 회식 없이 집에 와서 쉬고잇더라구요 그래서 변햇규나알고잇엇어요 섭섭해진거 말하려구 하면 자꾸 얘기를 회피하고 자는척하고 그래서 답답하다가 제가 화가 터진것같아요 금요일에 친구들하고 술먹고 집에둘어가서 오빠한테 오빤 내가 요즘 잔소리를 많이하는데 왜그러는지 왜물어보지도않녀규 화를냇어요 근데오빤 집에서 술마시고 자고있던 상태라 내일애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얘기하자규 하니깐 자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어요 그리고 짐을 챙겨놓고 일단 남친집에서 자고 출근햇어요 담은날 연락한통도없더라고 일어나서 제가 짐챙겨놓은거 봣을텐데 그래서 퇴근하고 가서보니깐 제짐이 신발장앞에 모여있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헤어지자는거지 라고물어보니깐 그래 수요일까지 여기안오고 원래집가있울게 정리할시간될꺼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그뒤로는 카톡 답장도안하더라구요...
전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아님 수요일저녁까지 여기 잇다 만나서 대화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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