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 만에 어렵게 아들둥이 가져서 지금 임신 6개월 2주째입니다
오늘 아침에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친손주와 외손주에 차이를 얘기 하길래
요즘 세상에 친손주 외손주에 구분을 왜두며 친할머니 외할머니를 왜 구분지어야
하나고 했더니 본인은 그렇게 배우고 자랐다며 제가 남편을 인정하지 안는다고
말하며 화를 내길래 제발 그 꼰대적 발상좀 버리고 내 생각은 그러하니
남편에게 본인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말라고 말한뒤 얘기는 끝냈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