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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저희 강아지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글쓴이 |2019.08.07 12:57
조회 367 |추천 0

안녕하세요최근에 부모님 친구분께 강아지를 분양 보냈다가너무 억울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개를 너무 사랑하는것 처럼 우리 가족을 속이고 가족과 다름 없는 아이들을 데려가잔인하게 살해하고 온가족이 모여 개를 잡아 먹은 파렴치한 사람들을 고발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PUt7G국민청원 링크========================================================
저희 가족은 사무실 8마리의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이번에 출산이 겹쳐 5마리의 강아지가 더 늘어새끼 강아지들 눈뜨고 예방접종 끝나면지인분들에게 분양을 보내기로 했어요
그러던 차에 어머님 동창회에서쌀밥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이들 식사 챙겨줄때 쓰시려고밥좀 남은거 챙겨달라고 이야기 하는데한 친구분께서 오시더니 " 강아지 많이 키우나봐? " 라는 말과 함께 어머님께 접근하시며
자기가 개를 너무 좋아한다,키운는 품종이 무엇이냐, 자기 남편이 이번에 경찰일을 하다 퇴직했는데 개를 너무 키우고 싶어한다,큰 개 품종도 많이 키웠었다며 어머님을 안심 시키고
주말에 두 부부가 우리 사무실에 방문성견 남,여 아 한쌍을 분양 받아 갔습니다
두분 다 개를 보고 너무 이쁘고 잘생겼다며아무 걱정 말라며 산책도 많이 시켜주고 시골에가서 넓은공간에서 자유롭게 잘키워주겠다고부모님을 안심시켰습니다.

황구, 블랙 두 아이의 이름입니다.본인 손으로 목줄을 새것으로 매주고그 사람들 차에 개들을 실어주고 하신 저희 부모님은너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분양을 보낸날이 8월3일 토요일입니다.다음날 어머님이 친구분께잘 도착했느냐, 개들은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는지물으며 아이들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때부터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사진 보내기를 거부하기 시작합니다.

자기 시숙 시골집에서 키울려고 데려갔는데 밤에 깜깜해서 사진을 못찍었고시숙이 폰을 사용할줄 몰라 사진을 못보낸다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어머님이 추긍하자나중엔 개를 데려오자마자 잃어버렸다 라고8월 6일 어제 말을 바꿨습니다
그럼 어디서 잃어버렸냐? 우리가 내려가서라도 찾게 경찰에 신고하고 주소를 달라 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그럼 자기체면이 뭐가 되냐며 더러 역정을 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솔직히 말하라 추긍하니아이들을 잡아 먹었다는 대답을 듣게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이사람들의 행동에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동창이니 철석같이 믿으셨고남편이란 사람과 함께 와서는입발린 거짓말로 부모님을 속이고 개를 데려갔습니다애초에 처음부터 식용을 목적으로요
어머님과 대화 내용중에" 무조건 순해야해, 싸나우면 못키워 " 란 말이 너무 무섭게 다가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고너무 화가나 지금 당장 이사람들을 찾아가 따지고 싶지만 돌아오는 말은 그저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랍니다..

이런 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서도 안되고저희 말고 다른분들도 비슷한 일을 겪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저 악마같은 사람들을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이일을 여러분들께 알려동물 분양법, 동물 학대방지 등의 법들이 강화되거나 신설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부모님이 아이들 생전에 차던 목줄을 땅에 묻어주고 술한잔 부어주는것 밖에 본인이 할수있는게 이게 다라며 지금도 자책하시고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한분한분 관심 가져주시고 어디에 제보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 주신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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