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항상 밥을 먹을때 양 조절을 못하는듯 합니다.
항상 밥을 다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배개 터질것 같다. 못움직이겟다. 이래요...
그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무슨 돼지같아.. 먹을거 조절을 해야지" 이랬더니 자길 무시한다고 버럭 화를 내네요.. 짐승이랑 비교를 하냐면서..
제가 말실수 한걸까요 근데 정말 매번 그럽니다 ㅠㅠ
남편이 항상 밥을 먹을때 양 조절을 못하는듯 합니다.
항상 밥을 다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배개 터질것 같다. 못움직이겟다. 이래요...
그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무슨 돼지같아.. 먹을거 조절을 해야지" 이랬더니 자길 무시한다고 버럭 화를 내네요.. 짐승이랑 비교를 하냐면서..
제가 말실수 한걸까요 근데 정말 매번 그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