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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이란게 이런걸까요?

깨시민어디... |2019.08.07 22:23
조회 83 |추천 2
도대체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어떻게, 왜 선동에 당하게될까요? 선동당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자신이 선동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sns를 통해 현재 상황을 배우고는 자신이 현황을 확실이 이해한다고  믿고 행동하죠. 나는 깨어있다, 나는 내가 생각해서 행동하는 능동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그 주위 사람들, sns를 통해 퍼지는 이야기가 교묘한 속임수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럴땐, 스스로 검색하고 알아본다면 쉽게 그 답이 나옵니다.
이글은 알아보기 조차 귀찮은, 또는 아직도 현재상황에 의문점이 생기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생각할 힘조차 없는 사람이나, 대깨문분들은 뒤로 가셔도 좋습니다.    
 제일 하고싶은 말부터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문재인 정권의 반일선동에 피해자입니다. '한일 갈등 총선에 긍정적' 이라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의 보고서가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해졌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반일운동이 불어나고있습니다. 
왜 반일운동을 하느냐? 물으면, 일본이 강제징용문제에 대한 보복적 경제공격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죠. 
사실, 강제징용문제는 이미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서 일본의 당시 외환보유액의 절반인 3억달러를 받고 끝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말씀들 하시겠죠, " 아니 그시절에 문제가 있었으니 지금 다시 검토하고 제기한것 아니냐? 그게 뭐가 문제냐? " 우선은, 당연히 문제입니다. 법적으로 끝낸부분을 다시 들춰내는 것이니까요. 여러분이 교통사고를 내서 차량수리비, 병원비까지 다 냈는데 나중에 와서 다시 달라하면 주실껍니까?  그런데, 1965년 이후로도 이 강제징용문제가 화두가 되니 그만 끝내자고 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노무현 전대통령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2005년도에 민관공동위원회를 열어서 7개월동안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3억달러에 강제징용문제에 대한 보상금이 포함되있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이때, 노무현 대통령만 사인을 했냐? 아니죠. 민관공동위원회의 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이해찬 이었고, 이 위원회의 위원이 바로 문재인이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반일감정을 위해 다시 문제를 언급하는 것입니다. 정말 문재죠 ;;
문재인이 일본에게 했던 행동은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1. 강제징용문제에 관한것  2. 한미일 동맹 협의에서 트럼프와 아베의 면전에 대고 일본은 한국의 동맹국가가 아니라고 발언  3. 12.29 위안부 합의에 따라 설립한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  4. 아베가 한국말로 '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축하합니다' 라고 쓴 케이크를 단것 안먹는다며 거부 --> 김정은과는 잘만 먹었죠  5. 청와대가 조선일보에게 '토착왜구 같은 시각 한심하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청와대에서 이런 반일 프레임을 씌우는게 말이됩니까? 비슷하게 임진왜란, 의병같은 소리하고있죠? 6. 내년 국회의원 선거는 한일전 이라는 프레임 씌우면서 반일감정까지 선동하고 있습니다. ( 6번같은 경우는 아래에 좀더 자세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
 이렇게 정부가 반일적으로 행동하는데, 일본은 문재인 말대로 동맹국가가 아니라고 하니 우대국에게 수출을 도와주는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것 뿐입니다. 이게 무엇이 경제보복입니까? 우리가 이에 분노하고 반일운동을 악화하는게 맞는 행동인것 같습니까? 
또한, 일본이 한.미.일 3개국 동맹인 상황에서 미국의 허락도 없이 경제공격을 행한다? 말도 안됩니다. 아베는 자국민들에게 트럼프의 푸들이라는 조롱까지 받으면서 국익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그 뒤에는 미국의 허락이 있었고, 이는 미국또한 한국에게 지쳤다는 뜻이겠죠. 
 일본은 한국 GDP의 3배, 전세계 경제규모 3위의 나라입니다.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한국에게 주는 타격과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여행을 줄이는 행동으로 주는 타격이 비등할것이라 생각합니까?  현대경제연구원의 일본 수입 의존도 높은 품목 10항만 봐도, 우리가 사용하는 주위 거의 모든것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구글에 일본 수입 의존도만 쳐도 나오니 찾아보세요 )기초 체력차이가 월등히 나고, 공격력도 우리가 약한데, 게임이 된다고 보십니까?  문재인이 내놓은 해결책 보셨죠? 남북경협을 하면 이길수 있다고 합니다. 아오지탄광에 돌캐러 가야할 판이네요 
la gente es lo primero 한때 경제 대국이었던, 석유매장량 전세계 1위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파탄낸 차베스 대통령의 구호입니다. 베네수엘라가 법인세 인상으로 기업들이 떠나고, 무분별한 포플리즘 정책때문에 국고가 바닥나서 망했다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뿐만이 아닙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행한 반미정책으로 인한 석유수출 제재도 큰 몫을 했지요.   지금 일본에 당당히 맞서고 있다고 좋아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미국에 당당히 맞선다며 차베스를 치켜세웠고, 덕분에 차베스는 선거에서 우승했지만, 미국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경제가 파탄난 것입니다. 
앞선 la gente es lo primero가 무슨뜻일까요? 우리나라 말로 '사람이 먼저다' 입니다. 문재인이 아주 입에 달고 사는 말이죠.그리고 지금 말한 정책들 : 법인세 인상, 무분별한 복지, 강대국에 앞 뒤 안재고 맞서기. 다 지금 우리나라가 하는 행동들입니다.  " 그래도 우리나라는 베네수엘라랑 다르다잖아?" 맞아요, 다릅니다. 베네수엘라는 석유가 가장 많이 나는 나라고, 우리나라는 석유가 단 한방울도 안나는 나라죠. 그래서 지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을 뒤지고. 너도나도 이민가기에 바쁘죠. 
전세계 어느나라의 역사를 봐도 복지와 평등을 외쳐 잘되는 나라 없었고, 국익보다 자존심을 앞세워 흥한나라 없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이라면 일본 불매운동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알고 행동해야하는것 아닙니까?저는 21세기에 살면서, 국익이 아니라 사이다 외교따위를 외교목표로 삼는 나라를 보게될 줄은 몰랐고, 그 나라가 대한민국이 될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하나?   답은 간단합니다. 반일선동에 당하지 않으면 됩니다. 정치인은 선거를 위한 패로 반일감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그 패는 버리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행동한다면, 정부또한 한일갈등을 더 악화시키진 않을것 입니다.  이와 더불어 정부에서 다시 회복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겠지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4350
저와 생각이 비슷한 기사거리도 있군요. 심심하면 읽어보십시오다음에는 정부가 어떻게 반일감정을 선동했는지 그 과정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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