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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힘들다...

신사재윤 |2019.08.08 09:56
조회 488 |추천 0

삼일.. 잠을 한숨도 못자고 있네..

 

잠이 안오고.. 죽기엔 무섭소...

 

진짜... 약 먹고 차에서 번개탄 하면 편히 죽을수있을까???

 

매미소리가  울음 소리도 들리고..

 

자살 동호회도 있던데.. 진짜 그사람들은 같이 죽어 줄까???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고 죽어야지...

 

남의 영업집 가서.. 그러진말자...

 

부모님께 죄송하고 동생들한테 미안하고..

 

지인들한테 미안하고...

 

누나한테 못해줘서.. 누나 못 잊어서 정말 미안하고...

 

한 번 만 이라도 보고 싶은데...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내가 사라지면...

 

유언장처럼은 아니라고..

 

내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겠지...

 

누나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6개월이 지났네..

 

지옥같은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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