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은 짝짝이에요
속쌍커풀,겉쌍커풀 이렇게 눈마다 달라요
눈 작은편도 아니고 특별히 쌍커풀 수술 하고 싶지도
않아서 안 했어요
본론 갈게요
여지인이 눈이 작았어요 쌍커풀 수술하고
눈이 두배가 되어 돌아와서 놀랐어요
또 인상이 완전 달라졌고 쌍커풀 수술만 했는데도
아예 사람이 달라졌어요
눈이 커지니 이뻐졌어요 예전엔 지극히 평범했는데
이뻐져서 정말 놀랐고 신기했어요
놀람,신기ㅡ 끝 ㅡ처음엔 그랬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여지인이 쌍커풀 수술 안 한척해요..
그냥 안 한척 하면 상관없어요
헌데 절 꼭 끌어들여요
여자는 눈이 예뻐야 하는데...00는 짝눈이라 속상하겠다
00는 졸려보이는 눈 같아 쌍커풀 수술 안해?
사람들 다 같이 있는데서요
할 생각 없어서 안 한다고 했는데도 자주 그러길레
여지인이 수술 한지 모르는 사람 있는데도
ㅁㅁ는 수술 엄청 맘에 드나봐 나한테 적극추천하고~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다른 지인들이 00에게 수술했냐고 물어보고
여지인은 귀 빨개지고
요즘에 쌍커풀 수술은 수술도 아니라면서 어쩌구저쩌구하다가
대화 넘어갔어요
그런데 여지인이 카톡으로 저한테 무례하대요 ㅋㅋ
그걸 본인동의없이 밝히면 어떡하냐고 기분나뻤대요
저도 어이없어서 수술도 아니라면서 왜 민감하게 그러냐
찔리는거 있냐고 하고 쌩깠어요
그 후 여지인과 더 이상 안봐요
이 얘기 친구에게 말하고 기분나뻤다고 하니
친구가 저 이해한다면서도 요즘에 쌍커풀은 수술 아니라고
별거 아니라고 그건 여지인 편을 들어서 황당했어요
여지인과 친구는 모르는 사이고 친구도 쌍커풀 수술 했어요...
쌍커풀 수술이 요즘엔 하도해서 수술취급도 안 받나요?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쌍커풀만 해도 사람이 달라져서 엄청난 성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지인도,친구도 그건 성형이라고 하기엔 그렇대요
님들도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