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쟁이들은 자주 씻어도 무조건 나는 게 암내여 ㄹㅇ
진짜 개빡침 집이라도 보송보송 향긋하게 있고 싶은데
좀 덥거나 겨드랑이에 바람 안 통하면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오지 않아? 심하지는 않는데 ㅈㄴ 거슬려
드리클로니 뭐니 바르는 게 있다고는 하지만 억제제라서 솔직히 무서움 그리고 바르면 겨 착색 오진다는데
외출할 때는 데오드란트 바르고 그거 아니면 약품은 안 바름
베이비파우더 바르는 사람들 있다는데 그거 괜찮아?
나는 겨드랑이 피부가 진짜 약하단 말이여
억지로 땀구멍 막아서 염증 생기고 바른 부위에 땀이 나면 끈적해진다든지 그렇지 않을까?
해본 애들 있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