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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는 파란색 선글라스를?!

우우우 |2007.09.20 00:00
조회 2,862 |추천 0
  밥 먹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뭐하느냐구요? 물론 미치지 않았습니다. 요즘같은 다이어트의 시대에 식욕을 감소시키기 위한 부단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에 발 맞춰 시장에는 수많은 다이어트 상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단지 저 파란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면 식욕이 감소된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파란색은 우리 뇌에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해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자연스럽게 식욕도 억제시킨다- 고 하는 원리라고 합니다.

▲ 파란색 렌즈를 통해 봤을 때. 확실히, 맛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 좌측/선글라스를 쓰고 있을 때의 뇌파, 우측/쓰지 않았을 때의 뇌파. 선글라스를 쓰고 있을 때 쪽이 훨씬 더 릴렉스하게 나오는군요.   일반적으로 적색의 효과는 무의식 가운데 뇌를 자극해 먹고싶다고 하는 인간의 생리적 순환을 자극, 식욕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반대로 청색은 뇌의 흥분을 진정시켜 그 이상 먹고싶은 식욕을 억제 해 준다고 하는군요. 그 색채 생리학을 응용한 것이 이 선글라스 라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폭식을 하는 사람이나, 운동을 게을리 하는 사람이라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듯 하네요. 하지만, 아무리 이런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더라도, 운동만큼 좋은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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