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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훈훈한 소식만





새로 간 곳에서 있던 일인가?

근데 기수, 교번은 이번엔 알 수 없는 것인가

하긴... 지인 외의 일반 사람들에게 공개 되어야 할 정보는 아니지 ㅠ

종합군수학교는 전화 통화도 될테고



손편지는 물 건너 간 것일까?


그래도 경수 입장에선 지금 티비도 볼 수 있고

이 훈련 끝나면 경수 이제

자대배치 받고 휴대폰도 저녁 때 보고 할 수 있어서 적적하진 않겠어



그저 내가 편지하고 싶어 아쉬운 것일 뿐...ㅠ



금요일 첫 수업은 어땠나요?

새로운 거 많이 배우고 재밌었나요?



요리를 잘 하니 아마 다 금방 습득하고 잘 하고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근데 경수 군복 진짜 칼 같이 접더라... 성격 진짜 깔끔하고 손 야무져 ㅠㅠ 멋있고 부러워 손끝 야무진 거... ㅋㅋ



경수씨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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