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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는거

나도아몬드... |2019.08.10 23:37
조회 113 |추천 1

내가 몇주전에 작은회사에서일하게되었는데 처음에 내가 들어왔을때 남자직원들뿐이더라고 사장님도 남자임 근데 내가 막내고하니까 다들 다 잘챙겨주고 예뻐해줬눈데 몇달뒤에 여직원이 새로들어왔어 나보다 3살어려..근데뭐 나이대가 비슷하기도해서 나랑 먼저 친해지고했거든 근데 초반에 사장님이나 직원들이 나한테만 장난치고 얘기하고 그래서 나는 좀 좋기도하면서 다른여직원이 소외감느끼지않을까 계속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그 직원이 모르는거있우몀 내가먼저가서 알려주고 도와주기도하고그랬어 근데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거야.. 다른직원들 몇몇은 아직 나 잘챙겨주는데 어떤직원은 그냥 나한테 말걸지도않고 그냥 무시하더라고..많이 비참하고 외롭고 그랬어..근데 다른여직원한테만 말걸고 장난치는거야 솔직히그때부터 표정관리가 잘 안되가지고.. 좀 우울해있었눈데 남들이 표정이 안좋다고 좀 묻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든 생각이 지금이런상황에 내가 표정관리도 못하면 날 더 싫어하겠지.? 근데 다 왜이렇게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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