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전에 에버랜드를 가서 뭐지 그 아마존인가,? 그 놀이 기구를 탔단말이야 사람이 진짜 엄청나게 많아서 한 20분은 기다려서 겨우겨우 잘타고 이제 다오면 튜브가 오르막길가면 안에탄사람은 그때 내려야돼는건데 거기에 물이많아서 내가 내리라고 찍찍이 풀고 있었는데 거기에 진짜 훈남 알바생? 직원?이 내가타고있는 쪽으로 미끄러 지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손잡고 당황해서 "괜찮으세요,,?"라고 말했더니 씨익웃으면서 "네 괜찮아요"이러는거야 ㅜㅠ 그리고 계속 손 잡고있었는데 나 치마입고있어서 내릴때 낑낑대니깐 공주님처럼 손잡고 내리게 해줬다 ㅠㅜㅜ 아 진짜 너무 설렜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