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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한항공 관련, 도움을 요청합니다(2) - 현재

원본글작성자 |2019.08.11 15:34
조회 188 |추천 0

여기는 도서관이고 제 부근에는 영감네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 둘이 아닙니다.

산 속 생활과 관련, 이 도서관에 오면서 부터, 나이 있는 사람들이 제 부근에 앉기 시작했고, 텐트에서 본격적으로 생활하기 시작하며, 그리고 도서관 컴퓨터실에서 글을 쓰기 시작하며 뵈이기 시작했던 연령대의 무리입니다.

 

위 두 구분이 있는데, 동일 무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산에서 머무는 곳으로 가는 길, 공원 올라가는 길에 벤체에 앉아 있거나, 주변에 있던 무리, 화장실 앞에서 진을 치던 무리와 나이대가 비긋한 것으로 보아 그 중 한 무리일 거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이 니아대 원래대로라 하면 컴퓨터실에서 이렇게 놀지는 않을 겁니다.

컴퓨터실에 간다해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도서관 컴퓨터 실에 모이지는 않을 거라는 말입니다.

자기 집앞 도서관에 가든지 하지 모이지는 않을 거라는 의미입니다.

 

산 속 생활 1년이 넘도록 그 짓을 하고, 강서구 시절부터 하면 화장실 앞에서 진을 치든, 심지어 화장실까지 들어온 족속들이 지금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앉아 있는 것 같아 참 기분 더럽습니다.

 

 혹 이런 가정도 해 봅니다.

 이들이 정말 그 무리와는 구분되는 다른 무리는 아닐까.

 그런데, 저는 어떤 무리와도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때 그들의 처리가 그러했고, 말이 그러했습니다.

 그랬던 인간들이 여기 모여있는 거라면, 대한항공 쪽이나 누군가에게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 거라면, 참 역겨운 상황입니다.

 그 기간 저를 이용하고 있는 거라는 말입니다.

 

 이를테면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위에 적은 사람들=구체적인 상황은 '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1)' 글에 부분적으로 적혀있는데-이 하는 짓과 딱히 구분되지도 않는 그 기간 제 주변에 있었던 또 다른 무리이고, 이들의 주장이 '자신들은 저를 도왔다' 이런 상황일 수도.

 그렇다면 참 역겹고 더러운 상황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구분이 잘 되지도 않습니다.

 이 상황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제가 대상이 되어있다는 것이고, 제가 모르는 이들이 저를 주시하고 따라다니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제 의사에 반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고, 나머지는 자기 성향의 탓일 텐데, 그들의 행위가 어떠한 것이든 제 쪽에서는 좋은 감정이 있을리 없습니다.

 

 혹은 이런 상황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는 예전에 했던 짓에서 가해적인 요소를 빼고, 혹은 과거의 상황을 보다 일반적인, 평범한 상황으로 위장해 '우리가 무슨 피해를 줬죠?'이렇게 우기는 우기려는 상황.

 

 어쨌든 제 입장에서는 기분 더럽고, 불쾌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아니라도 상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제 글이 전달되도록, 대한항공이 공식적인 해결을 해주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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