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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것 같은 남돌

ㅇㅇ |2019.08.12 12:04
조회 12,662 |추천 33

은 안형섭


 

형섭이 생일이 8월 9일인데,

10년 전 자신의 생일날 10년 후 일기를 쓴 형섭이





내용이


초등학교 때가 엇 그제 같지만 벌써 원하는 직업도 있고

돈도 버는 청년이 되었다.

직업은 연예인이다.


내가 처음 오디션을 보았을 때는 많이 떨리고 두려웠다.

그리고 더힘든 것은 10년의 트레이닝이었다.

하지만 코치님과 함께 그 고된 훈련을 참아오며

열심히 참아오며 하였기에 아주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떳떳이 얼굴을 들고

텔레비전 앞에도 나오는 내가 자랑스럽다!

좋은 곡들도 많이 부르고 춤도 추고 연기도 한다!


그의 더불어 이젠 예능도 할 계획이다

옛날에는 노래만 부르던 나.........

이젠 팬미팅도 하는 나!!!!

이유는 10년의 노력의 성과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연예생활을 더 열심히 하자

그래! 이제 정말 시작인 거야


 



아니, 이게 초등학생 때 쓴 글 맞어?? 

글고 일기 내용도 얼추 다 현실화가 되었음 ㄷㄷㄷㄷㄷㄷㄷㄷ

소름 돋을 정도 ㄷㄷㄷㄷㄷㄷ









애기때부터 글 솜씨가 남달랐던 형섭이 


 

앨범 땡스투에서는 팬들위한 진심이 보이고,

말도 진짜 넘 예쁘게 함 ㅠㅠㅠㅠ 글 잘쓰니까 더 치임 ㅠㅠㅠㅠㅠ 





팬싸에서도 힘들다는 팬에게




 

힘든 거를 이기고 나면 그 다음에는 그 때 내가 그랬었지

이렇게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잖아요.

그러면 아마 나중에 가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와............생각이 깊은 형섭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리게만 봤었는데 

우리 형섭이 이렇게 생각이 깊은 아이인 거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한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10년 전 쓴 일기 거의 다 이룬 형섭이 

마인드도 너무 바른 아이 

앞으로 꽃길만 걷자!!! 형섭아 ㅠㅜㅠㅜㅠㅜㅠㅜ 




 

추천수3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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