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판으로가야하는데 방탈인거같지만
봐주세요~
얼마전 동네엄마들이랑 만나서 이야기하다
무슨이야기끝에 어린이집등하원이야기가
나왔어요.
전 아이 하나인데다 가까운 어린이집
다녔어서 저나 남편이 도보등원 2년을 했는데
울 도련님네(남편 남동생)에서는
둘다 맞벌이, 애가 둘(3살터울)인데
둘째 등하원을(큰애는 다른유치원)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해주셨어요.
(큰애는 엄마(동서)가요. 도련님은 출근이
너무이르고 퇴근은 너무늦은...)
그집생각에는 선생님이 자차로 출퇴근
하시는데 카풀비용드리구하는거라서
문제될것도없구 넘 편하다고 이야기했었어요.
그 이야기가 엄마들과있을때 나왔고
전 늘 어린이집때도 그랬고 현재 유치원에도
도보등원하는지라(어린이집,유치원이 다르지만
둘다 집 바루앞)
별생각없이 한건데 듣고있던 두엄마가
도련님네가 그건 좀 아닌거같다며..
그런게어딨냐고 어이없다고하더라구요.
전 문제되는부분이 어디인지몰라
문제가되는가? 속으로 그러구있는데
한엄마가 그럴거같음 자기애도 그런식으로
샘한테 부탁드리고싶다며..얼마나
편하겠나며..집이 좀멀어도 본인이 자차로
다닐필요도없구 셔틀보다 안전하기
할거같다고....
생각해보니..아 집이멀거나 셔틀태우는
엄마들은 그런맘들수있겠다싶더라구요.
이게 법적으로는 문제는안되지만(?)
도의적으로랄까..좀 문제가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