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어그로미안해
우리 집이 좀 가난한것같으면서도 부유한것같은 아 몰라 좀 애매모호한 집인데 엄마가 스스로 일해보고 싶고 아 몰라 쨌든 맨처음에는 그 두피에 머리 없는 별로 사람들 위해서 타투?하는것처럼 해서 머리있어보이게하는거에 관심을 가져서 막 배우고 그랬어
그러다 왁싱에 대해 알게되었나봐 그리고 열심히 배워서 체계적인 시스템이 잡힌 전문적인 체인왁싱샵을 하실거래..
근데 난 솔직히 아직 우리나라가 왁싱에 대해 그렇게 수용적이지도 않고 저번에 왁싱샵사장 살해사건도 있고 별로 좋지않은 형편에 더 힘들게될까봐 무서워..그리고 난 눈썹이나 속눈썹 펌이 더 잘될거라고 생각하거든 그거는 내 주변 애들만 봐도 하고싶다는 애들이 대다수니까..근데 왁싱은 우리같은 10대나 웬만한 사람들 거의다 솔직히 일회용면도기랑 린스로 밀잖아
나도 우리엄마의 그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존경해 근데 난 좀 아닌것같아.. 내가 아직 왁싱에 대해 잘 몰라서그러나..? 댓글 좀 달아주라 얘들아 고마워 좋은 저녁보내~:)
참고로 우리엄마에 대한 비방이나 무시 조롱등은 안 해줬으면 좋겠어 판녀들은 다 착하고 친절하니까 안 그러겠지??
묻방짤 미안해..!뷰티틴트화장
+) 우왓 어제 쓴 글 그냥 다시 보러왔는데 이렇게 관심 받을지 몰랐어! 댓글들 보면서 아직 내 생각이 많이 짧았었구나..를 느꼈당 댓글 달아준 판녀들 너무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