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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지국장에게 모욕을 당했어요..

울화통터진... |2019.08.14 11:55
조회 199 |추천 0

울화통이 터져 없어졌음으로 음씀체..

글쓴이 본인이 다니는 회사는 보수신문중에 한가지를 구독하고 있었음

비올때마다 신문지 젖어 떡이되어 오기에 신문을 볼수가 없었음

그리하여 떡이되어 오는날마다 신문을 다시 가져다 달라 요청하고 배달사원을 좀 만나자고 하였음

몇번을 연락해도 신문도 안오고 연락도 없다가 본사에 클레임을 넣겠다 이야기한 후 본사랑 통화중 지국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이 왔음

전화해서는  본인이 자기네를 괴롭히느라 비올때마다 신문이 젖었다고 클레임을 넣는다고 함

그래서 본인은 아니라고 젖어있으니 그런거라고 확인해보시라고 앞으로도 젖어오면 사진을 찍어 보내겠다고 함 그랬더니 지국장이 내가 일부로 적실수도 있는거라면서 동네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함

그래서 본인이 그전에는 젖었다고 연락하면 다시 가져다 주셨다고 했더니 그 빙신이 자기라면서

쓴이 본인한테 신문 안가져다 준다면서 빙신이라고 조롱함 통화내용은 녹음중이며 본사에 클레임을 넣겠다고 다시한번 얘기했더니 맘대로해 빙신아 이러면서 조롱을 함..

본사 지국관리담당자에게 클레임을 넣고 어떻게 해결할건지 통화를 하려 하였으나 초기에만 전화를 받고 지국관리담당자도 매번 회의다 출장이다 피하고 있음

뭐 c/s직원들도 폭언을 당하면 고소를 한다고 하는데 쓴이본인이 뭐 해결할 좋은 방법이 없을지 궁금함.  지국장과의 통화는 중간부터 녹음이 되어있음  조언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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