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저 갑자기 일부러 손으로 쳐서
지금 팔목에 멍들었는데
멍들었다고 하니까 그게 어떻게 멍이냐고 점아니냐는 이인간 미친거 아닌가요????
요즘들어자꾸 장난인것처럼 나 치는데
하지말라해도이러고
멍든거보고 내가 이게어떻게 점이냐고 말하다가 눈물이나왔는데도
절대 멍이라고 인정안하고 지가 더화내면서 또 성질내고 담배피러 가버렸는데요
상식적으로 자기가 진짜의도없이 장난으로 때렸다해도
맞은사람이 멍이들정도면 놀라고 미안하다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이거 폭력의 시작인가요?
손으로 어제 제 팔목 후려친것도 안방에서 서로 다른거하고있다가 뜬금없이 친거에요
그리고 저번엔
가볍게말다툼하다가 갑자기 혼자소리지르면서 자기옷을벗더니 다 찢어버렸어요
그전엔 술먹고 다른사람들때리거나 손버릇이 안좋아서 사고를쳤는데
이제는밖에서 안그러는데 집에서그러려는건가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