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그만하고 싶을 때 책 다시 펴서 10분이라도 공부해봐. 막상 하기 시작하면 공부 별 거 아니고 할만 해. 고삼 때 슬럼프 심하게 겪던 중에 이 말 듣고, 책 덮으려다가 조금만 더 보고 폰 보려다가 다시 내려놓고 공부했거든 그렇게 노력했던 시간들 덕분인지 누군가는 나의 간절함을 알아줬고 원하는 대학에서 하고싶은 공부하고 있어 지금! 꿈 꿔온 미래가 현실이 되었을 때 얼마나 행복하고 벅찬지 모두가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ㅜ 좀만 더 힘내서 버티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