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현재 신용불량자 입니다
작은 사업이며 주식이며 하다 채무관계가 복잡해져 신용불량자가 되었죠 그과정에서 사채도 쓰게되었고 급박한 상황까지 몰리게되어 제가 있는돈에 융통을해서 급한불은 꺼주었습니다 친정이 가난하여 도움줄 형편이 되지않아 어릴때부터 크고 작은 뒤치닥꺼리를 제가 하게되었죠 그래서인지 항상 의지를 합니다 저도 결혼했고 너무 힘들고 지쳐 연을 끈는 심정으로 거의 연락 없이 지냈어요 근데 얼마전 친한 후배와 작은가게를 차렸는데 생각보다 잘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되었죠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얼마전 연락이 와서 사업을 시작하며 지인에게 돈을 융통을 했는데
현재 독촉에 시달리고 있어 또 돈을 빌려달라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이자는 꼬박꼬박 주고 있었는데 빌려준지인이 급하게 원금을 갚으라는 요청이 왔다고합니다 오천만원 정도인데 대출을 해주면 본인이 값겠노라고 합니다 신용불량자라 본인은 대출이 안되니까요 ~
장사가 분명 잘되고는 있지만 먼가 불안하고
저는 현재 목돈이 없어 집담보 대출을 해주어야할 상황입니다
열심히 사는 의지가 보여 도와주고 싶은맘 반
또다시 의지하는 모습에 외면하고 싶은맘 반 입니다
몇년전 극단적인 생각까지하는 상황까지 간걸 알기에 맘이 무겁고 두렵습니다
연로한 친정 부모님 생각하니 너무불쌍하고요
얘기가 두서가 없네요
생각이 정리가 되지가 않네요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