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완전 이상한 표정으로 봄...
돈도 못버는데 선생님도 아니고 왜 하필 그거냐고 하는데...
난 옛날부터 학교에서 일하고는 싶은데 선생님은 나한테 영 적성에 맞지도 않고 하기도 싫었음
애초에 내가 누군갈 가르칠 만한 사람도 아니고
근데 작년부터 MBTI를 계기로 심리학 상담이나 이론에 완전 푹 빠짐
걍 난 심리학 그 자체가 좋고 그나마 내 적성을 많이 살릴 수 있는 분야라 학교 상담교사가 되고 싶은건데...
많이 빡셀려나?
짤은 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