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차단당하고 진짜 미친놈처럼 매달린지 5일째...
살다살다 사람때문에 정신병원가보기는 처음이구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판단받았어요.
첫연애는 아니었지만 살면서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불화로 헤어진게 아니라 상대쪽 부모반대때문에 떠난사람이라서 더 미련이 남네요.
이 사람도 제가 정말 사랑했다는걸 알거에요.
잠잘때가 가장 편하더라구요. 5일내내 그사람이 나오는 꿈을 꿔요. 그때는 정말 세상다가진듯 행복했는데 꿈에서 깨면 펑펑 우네요.
이사람 정말 놓치기싫어요.
더 매달리면 돌아와줄까요..
상대부모님은 그냥 아무이유없이 제가 싫다고 하시네요 뵌적도 없는데 이런취급당하니까 참 서러워요.
올차단은 정말 무슨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