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어제 술 먹었거든 친한 오빠 둘이랑 내 친구랑
근데 내 친구는 갑자기 어떤애가 데리러 온다해서 가고 나랑 오빠들은 술 좀 더 먹다가 나왔단말야 근데 오빠중에 한명이 내 집 데려다주다가 내가 너무 어지러워서 좀 쉬다 갈려고 놀이터 정자에 앉아 있었거든 근데 그 오빠가 키스하고 막 만졌음...... 나 진짜 몸 하나 제대로 못가눌정도로 힘도 안 들어가 있는 상태라 겁나 놀래도 거부가 으응 이정도밖에 안 될 수준이었거든 그래도 가슴이나 막 다른데 만질려하면 안간힘써서 흐느적거리면서 떼고 하긴 했는데.... 아 조낸 어떡함 근데 중요한건 내가 진짜 힘 아예 안들어갔다고 했잖아 그 상태에서 진짜 가만히 앉아있기도 힘들어서 오빠한테 기댔었는데 내가 귀 빨았던 거 같음 키스한거 꿈아니거 빼박인게 내 목이랑 쇄골쪽에 키스마크 남아있어.... 이거 어떡하녀 판 친구들아.... 나 그 오빠 진짜 이성적으로 생각해본 적 한번도 없고 그냥 되게 친한 오빠로 생각했는데 손절각 잡아야하나 아 미치겠네 어떻게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