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 고3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여자친구 문제로 쓰게되네요 ㅎㅎ 본론으로 제가 여자친구를 600일을만나면서 2번을 헤어지고 3번째 만남입니다. 여기서문제는 저희는 간호과 학생인데 여친은 실습하던도중 병원의 한 28살 남자와 눈이 맞았는지 바람을 몰래 폇던 것 입니다.. 저는 그사실도몰랏고 헤어졋던 날 알게되었죠 하지만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그남자와 암튼 이렇게 헤어지고 전아직 여친이 너무좋아서 다시 3달뒤에 받아주게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300일을만나던중 친구와 놀다가 갑자기 그남자와 제여친이? 바람폇을때 성관계를 맺었다는겁니다.. 전 그말을 듣고 상당히 충격이였고 그말을 듣자마자 너무화가나고 제가눈치가 좋아서 100일때쯤 제가 그남자를 왜만났냐는등 얘기를 했는데 그때는 진실대로 말하라고했는데 말하지 않았던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너무 충격에 밤에 잠을 못자고 곧 있으면 국시 준비도 해야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전화로 어떻할거냐고 물어보는데 2번째 사귀었을때는 사랑받는다는 느낌? 그런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 만날때는 정말 제가 미안할 정도로 잘해주고 전화로도 펑펑울면서 저없으면 안된다며 간절히 부탁까지하면서 전화를끝내고 저는 제마음은 빨리 헤어져라 이건 아니다 더 사겻다간 병날 것 같다는 생각과 행동은 정말 못하겠고 그래도 저도 정말 사랑하는데 아직까지도 하지만 밤만되면 자꾸 그남자와 여친이생각나고 이상한 망상까지하면서 잘때 가위를 항상 눌리고 그래서 그 남자가있는 병원에 찾아가서 진심으로 때리고 욕하고 병원생활 못하게끔 해버리고싶어서 오늘 찾아갈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할까요 .. ? 헤어지긴 싫은데 여친을보면 자꾸 생각나고 화가 많이 날 것 같고 하..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