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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휴식접고 활동 기지개!

랑아 |2006.04.16 00:00
조회 2,3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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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5일 오후7시 cj 미디어 재팬의 한국 채널인 mnet 개국 기념 콘서트 'm countdown in japan'이 부도칸에서 성대하게 개최 되었다. 이날 콘서트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열린 한류 콘서트 가운데 가장 화려하다는 평을 들을 만큼 국내 톱 가수들이 총 출동한 대형 무대로 진행이 되었다. 무료로 배포된 입장권은 이미 콘서트 개최 한 달 전부터 매진이 되었으며 당일 콘서트 시작 5시간 전부터 입장을 위해 줄을 설 만큼 일본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1만 여명을 수용하는 부도칸은 콘서트 시작 전 빈자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팬들이 몰려 들었으며 미처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콘서트가 끝날 때 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며 한류 스타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없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무대는 2집 발표 이후 표절 논란에 휘말리면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이효리의 화려한 컴백쇼로 시작이 되었다. 2집의 후속곡 'shall we dance'를 처음 선보인 그녀는 경쾌한 리듬에 멋진 살사 댄스실력과 라이브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효리는 이날 무대를 위해 이미 한 달 전부터 새로운 안무 팀을 구성해 연습을 해 왔으며 메이크업 및 의상까지 모두 직접 챙기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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