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4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강성연, 남상미(사진 위 왼쪽부터)가 드레스의 끈이 내려와 올리고 있고, 김아중과 이영애(사진 아래 왼쪽부터)는 폭이 좁은 드레스를 입고 와 계단을 올라 가기 힘들어 하고 있다.
섹시한 의상 & 귀족적인 스타일의 악세서리 채민서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의상 & 단아한 악세서리 아이비
럭셔리한 의상 & 단아한 악세서리 서영희
각종 시상식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연예인들의 패션과 악세서리
이번 2005년도 시상식에서는 여러가지의 트렌드와 패션 경쟁이 남달라 기대했던 팬들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항상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연예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여성동아 2005년 12월호, 협찬 치치뉴욕 www.chechen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