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성적페티쉬 같은 거 말고
나보다 나이가 많이
어리거나(그렇다고 초, 중학생 말고..),
나보다 나이가 아주 많은 사람한테
감정느껴본 적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좋아서 다가가고 싶은
마음보다 죄책감이 더 커?
이상한 성적페티쉬 같은 거 말고
나보다 나이가 많이
어리거나(그렇다고 초, 중학생 말고..),
나보다 나이가 아주 많은 사람한테
감정느껴본 적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좋아서 다가가고 싶은
마음보다 죄책감이 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