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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컴퓨터,  핸드폰 해킹은  기본  카드 결재대금이 갑자기 부풀리고

제 신용이 하락되고  사업도 못하게 방해,  집은 경매로 넘기려 하고

제가 지금까지 겪은 일들입니다.

재판부에서 증거 조작된 상황을 찾아내니  검찰에서는 저를  기소유예처분 또 다른 범죄행위를 만들어 가중처벌로 교도소 보내려 했지요.

아마 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도 종종 있을겁니다.

억울해서 고소했는데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소 옥살이 하신분들...

나는  진정을 넣었지만 경찰은 조사 받으러 오라는 상황.

삼자대면을 요구하니  나보고 말꼬리 잡지 말라는 경찰

 주민등록 사진 찍을 때는 53키로 지금의 내 모습은 89키로 살이 쪄서 주위 사람들도 못 알아볼 상황인데 검사는 주민등록상에 있는 사진과 병원에서 찍힌 cctv 사진이 같다는 불기소이유서.

급여내역에는 없는 병원 이름이 검사의 불기소이유서에는 있었습니다.

검사가 잘못을 했는지 조사를 하는 경찰이 잘못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법이란 것은 사람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거였습니다.

헌법 제11조 1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고 되어 있지만  힘 없는 국민들 사이에 평등이지

권력을 가진자에게는 평등하지 않았습니다.

 

경찰도 문제가 있고  검찰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검경수사권 조정이 필요한 것은 직권남용의 대상이 명확하지 않다는 겁니다.

검찰, 법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판사. 검사가 돈과 연관되지 않는 이상 처벌하고 수사하기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재판부에서 증거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재판부에 민원을 넣었고 판사에게도 말을 했지만  공정한 판결아 이루어지지 않았고  판사기피 신청을 했음에도 재판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에게도 민원을 넣었습니다.

재판부에 민원, 판사기피신청  최종적인 결재권자는 김명수대법원장입니다.

 

헌법 제27조 1항. 모든 국민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하여 법률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헌법 제103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재판부에서 증거조작, 증거인멸이 이루어진 상황이 헌법과 법률이 지켜졌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을 수사하고 처벌해 주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나라는  공수처가 절실하게 필요한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는  검.경수사권 조정이 되어 직권남용 대상에게 제대로 된 처벌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직자들은  직권남용, 직무유기, 허위공문서작성, 문서위조를  그들의 고유 권한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제 통장 전자기록이 변조되어 딸 아이 학교에 정보공개청구를 하였습니다.  내부결재 문서에 직인을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접수번호는 같은데 7월26일에 답변, 8월 6일에 답변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누명을 씌워 범죄행위를 벌였던 공직자들의 범죄행위를 찾다보니  다른 사업장이 허가나지 않아

야 하는 시설을 허가를 내 주고   정원을 부풀려 제공하여 주는 상황들이 다수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그들은 또 저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정부"라는 곳은 행정, 사법, 금융 제대로 된 곳이 없었습니다.

돈만 있으면  남의 재산을 빼앗고, 남의 생명을 빼앗기 쉬운 곳이 우리나라 였습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거처럼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 하는 사람들이 사실이었습니다.

공권력을 행사하여 남의 재산을 갈취하고 길거리로 내 쫓는게 현실이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된 제 급여내역과 제 딸의 급여내역이 문서위조 되었고 문서위조된

급여내역이 저도 모르게 문서위조 된 상황으로 재판부에 내어졌습니다.

이런 증거들을 밝히고 다닌 상황에서 저는 지난 몇 년간을 일도 못하고 누명을 쓰고 살아야 했습니다.

저의 마지막 희망은 공수처 설치입니다.  검사가 제대로 수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공수처 설치입니다.

젊은 검사가  윗선의 눈치를 보지 않고 수사를 할 수 있는 것도 공수처 설치입니다.

어찌 보면  젊은 검사들도 피해자입니다.  젊은 판사들도 피해자입니다.

소수층의 욕심때문에  비양심적인 소수의 권력자들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공수처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여 주십시오.

제 누명이 벗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저와 같이 억울한 누명을 쓰는 여성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 세상이 될수 있게 응원하여 주십시오.

공수처, 검경수사권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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