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08.17 2호선 신촌역 주상복합 1층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했습니다.
화장실 칸막이 위쪽으로 핸드폰 카메라만 조금 들어와 찍혔는데요.
초범에 소행이 아닌듯하였습니다.
같은 곳에서 이같은 일이 여러차례일어나 기사까지 났었던 사건이며,
그 화장실엔 안심화장실이라고 적혀져 있었는데 정말 참담하네요...
경찰에 신고 후 CCTV를 보았지만 화장실쪽 출입구쪽 CCTV가 없어 용의자도 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여 앞으로는 저와 같은 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길 기원하며...
국민청원사이트에 글을 기재하였는데
앞으론 CCTV가 설치되어 좀 더 안전하게 화장실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 아래 청원사이트에 들어가 동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