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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회사에서 보험청구및거절당한 이야기

보라공 |2019.08.19 22:35
조회 604 |추천 0

저는 몇칠전 한화손해보험사에서 팔수술를 하고 보험 청구및 보험강제 해지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청약서 고지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번 들어보시고  회사측에서 말하는 고지 위반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 보험를 갈아탄지는 1년 반이 넘고요  문제는  지금까지 건강하다가 갑자기 심한통증으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  수술을 하고 설계사께 실비청구 해도 되요 하니 내 그럼요 하면서 실비청구를 도와주셨는되 한화손해보험사측에서 보험 들은지 얼마 안되니 손해 사정사를 보내 실사를 하겠다고 합니다.그리고 몇칠 있다가 손해사정사가 오셨서 보헙금을 빨리 청구 하기위해 병원다닌 기록을 볼수 있게 개인정보에 동의작성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되  구지 동의서에 싸인 해줄 필요가 없었는되  손해사정 측에서 자기들 편의를 위해 소비자를 속인것 같습니다.

그러면 손해사정사들은 소비자 편을 들어 주는게 아니고 보험사측 편 에서 일하는 한국의 보험 시장구조 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손해사정사들의 위탁 비용은 소비자가 내는 돈을 받고 있으면서요  이렇게 손해사정님께서 수고하면서 찾아낸 고지위반건은 2년전 양측 이두근염 물리치료5년전 테니스엘보,6년전MRI촬영및 어깨충돌 중후근  감기로인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청약서 기재 안해고지위반이라고 합니다 제가 보험를 들떄 건강했고 모든 보험은 한화생명에다 실비를 청구한것들이고요. 아니  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 사람들이 어떻게 2년부터6년전일을 어떻게 기억 하겠습니까 바로 뒤돌아서면 잊고 사는걸요  또 보험설계당시 건강 했으니까 생각도 못했고요   그래도 고지위반만 고집 하시내요. 그래서 제가 왜 한화손보에서는 보험들 당시 개인정보를 가지고 제 병력 들을 찾지못했는지를 물어보니 없었다고 합니다.보험설계사께서도 개인정보를통해 제병력을 찾지 않았고요.  그럼 몇달전에 다른 보험을 들려고 했는되 제 개인정보를 조회 해본 보험회사는 병력이 너무 많아  보험을 거절했는되 이건 어떻게 된거야 물의니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무얼 가지고 심사를 통과 시켜느냐 ,물으니 제가 보험들때 청약서에 허리아프고 갈비뼈 아픈걸로 고지되었는되  갈비뼈 아픈걸로 심사를 통과 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병력으로 수술도,허리디스크도올수있고,물리치료,약물치료,갈비뼈골절도 될수도 있는 중대사항아닌가요, 그런되 심사 통과가 어떻게 십게될수 있는지요.3년전 5년전 일는 고지위반이고 이건 누구봐도 회사측에서볼때 심사통과 될수 없는 부분아닌가요. 무조건 언제 해지 할거냐고 물의니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인  보험 회사입니다

그래서 보험청구는 안할테니 하루벌어 넣은 보험만이라도 살려 달라 하니 회사 상담원 이 하는 말이 보험 청구 할것 아니냐고 아니 나중에 아프면 보험회사에 보험를 청구 하지 어디다 청구 하겠습니까?

너무 무성실한 답이고 또 제가 금융감독위원에 민원을 넣었다 하니 한화손보에서 금융감독위원에서 결론이 나는게 아니고 자기회사측에서 결론이 나는 거라고 합니다 그럼 힘없는 소비자의 중제역할을 하는 금융감독원도 필요없으면 어디다 민원을 넣어야 하는지요

제가 모든  민원기간에 민원을 넣어보니 돌아오는 답은 제 잘못이내요   모든게 대기업의 횡포인것 같아요  소비자 입장에서 하루하루 벌어 먹고  ,생활비쓰고,  남은돈 쪽게 자식들 에게 나중에 무거운 짐을 덜어주기위해서 제 병원비만이라도 부담 안줄려고 했는되 이렇게 억울하게 한푼돈 없이 뺏기게 되었습니다   참 그리고 한화손보에서 제가 민원을 넣었다는 사실로 제 전화를 본사쪽에서 받아주지 않내요 오늘도 수시번 걸어습니다. 제가 청약서 원본을 팩스로 보내 달라고 하니 한화콜쎈타에선 없다고 하고 그럼 관련 부서전화 번호를 달라고 해서 전화 하니 받지도 않습니다

참고로 설계사님께서도 이적 하면서 제 청약서를  지워답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소비자가 볼 수 있는 권한이 있는되   서로 없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한는 것 아닌가요 자기들 한테 피해 주었다고 이렇게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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