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랑 안재현이랑 보면 요즘 이혼하는 애들의 표본인듯해. 주변에 어릴때 일찍 결혼한 애들이 있는데.. 이혼도 젤 빨리 하더라..남자가 여자말 잘듣고 잘 맞춰줘서 결혼까지 쉽게 가고 초반에는 가정적이다 뭐다 자랑하지만~길어야 삼년이란말 구혜선도 딱 3년만이네? 여자 해달라는데로 맞춰사는 남자들 시간지나면 줏대도 책임감도 없어지거든..그래서 이혼할때 남자 입장은 "내가 다 맞춰줬는데 이젠 지겹다"거나~ "하기싫은거 참아가면서 억지로 해줬는데 나중에 억울하게 책임지라네" 하면서 여자욕은 오만상다하면서 이혼하더라. 근데 서로 성질있고 존심세서 한번 싸우면 대판싸우는 커플들 곧 끝날거 같지만 생각보다 정말 오래가..
남자 입장에서 세상에 착하고 책임감 높은 남자는 존재할수 없다고 생각함..책임감 높다는말은 평소에 자존심이 세다는 말이고 자존심이 세면 여자한테 져줄때 말고는 중요한 상황에 여자말 잘 안들어~ 책임은 본인이 질테니까.. 이게 엄청 중요한게 직장이나 남자들 사이에서일잘하는 남자들 특징이 자존심 세다. 욕먹고 일하는거 싫어하거든.. 그런사람들이 회사서도 더 쓰임받는다는거.. 틀려도 본인이 책임지고 옳다면 득도 본인이 가져갈줄 아는 가장의 모습이란 말이지.. 점점 나이먹어갈수록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는 생각이 커져..자기주장 안하고 강아지처럼 꼬리 흔드는 남자가 여자들의 이상형이라면 평생 반려견처럼 씻겨주고 먹여주고 다할 각오하고 결혼 하는게 좋을거얌.. 아참 그리고 아빠같은 남자 찾는 여자들은 그냥 결혼하지말구 아빠랑 살아~ 그게 효도야~
딸같은 마누라랑 관계..크흠.......
결혼하면 뭐든 길어야 3년이라능데 서로 의리만이라도 있다면 우리 부모들 세대만큼은 살수 있지 않겠나 싶어.
의리라도 생기려면 사람같아 의리도 생기겠지?
남자든 여자든 사람돼서 사람이랑 결혼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