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듀조작 논란 일어난 이후로 지금까지 오는데 딱 한달 걸렸음. 여기서 밀착수사 더 하면 두세달 걸릴수도 있음.이 상황에서 활동 강행해서 현 데뷔조가 엑스원으로 데뷔해버리면? 직업적 측면에서 봤을 때 걔들은 이미 취직됐고, 데뷔 시점부터 수익이 생겨버림. 가수협회인가..? 거기 등록되는것도 맞고.. 그 상황에서 실제 투표수가 공개되고 그 시점에 멤버가 다시 정정되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게 애초에 정정돼서 순위 찾은 멤버는 데뷔곡으로 데뷔를 못한게 되버림 (각 기획사별 차기 계획은 항상 미뤄질 수 있으니까 언급 안함) 뿐만아니라 그전까지는 쭉 주작돌 소리 계속 들으면서 활동하는거;-입덕장벽 높아짐 이딴게 문제가 아니라 불법으로 수익 얻은게 됨 취업사기랑 다를게 없음
2. 진짜 순위 자체를 모름. 경찰에서 실제 투표수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해도 중간에 공개했던 사분할이 조작이라면 그 투표수 자체가 주작이랑 섞여버리는거임. 만약 사분할이 조작이 아니더라도 지금까지 해왔던 콘셉트평가 등등 수많은 투표 과정에서 주작이 없었다는 보장을 할 수 가 없음. 물론 현장투표수, 베네핏 포함.
근데 그렇다고 무산해버리면 진짜 누가봐도 데뷔, 찐으로 데뷔했던 멤버는 기회를 한순간에 날리는게 됨.. 엠넷에서 보상해 준다고 해도 말임 ㅠㅠ
강행은 걍 무뇌 인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