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개월차
남편의 여사친 문제로 수없이 싸우고 이혼까지 이야기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잘지내던 중에..
남편의 차에 걸려있는 남편 여사친의 선물(드림캐쳐)을 이제그만 때면 안되냐. 요청했습니다.
남편은 저보고 예민하다. 이상하다. 이해하려 노력한다더니 또 왜그러냐. 난리입니다.
그리곤 또 지옥체험하고 이혼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이 요구가 이혼얘기할만큼 무리한 요구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결혼 5개월차
남편의 여사친 문제로 수없이 싸우고 이혼까지 이야기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잘지내던 중에..
남편의 차에 걸려있는 남편 여사친의 선물(드림캐쳐)을 이제그만 때면 안되냐. 요청했습니다.
남편은 저보고 예민하다. 이상하다. 이해하려 노력한다더니 또 왜그러냐. 난리입니다.
그리곤 또 지옥체험하고 이혼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이 요구가 이혼얘기할만큼 무리한 요구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