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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남자가 성폭행당한 에피소드

10살청년 |2019.08.21 02:49
조회 2,00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열살 청년입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 진실입니다...

기억이 안나서 못적는 글이 있을지는 몰라도

뺐으면 뺐지 여기에 살을 붙이거나 적는글에 거짓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야기의 시작☆

저는 작은 시골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있엇습니다.

국민학교 2학년때인지 3학년때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학교에 등교를 하다가 길목에서 중학생 형들을 마주쳤습니다...

그때는 삥 이라는 것도 몰랐고 형들?은 무섭다는?그런
개념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담배좀 사다달라고 하더군요...

담배는 집에서 아빠가 매일 피우던 거였고 심부름도
자주 시켜서 거리낌없이 사다줬습니다..
(이때부터 잘못된거 같습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담배가 뭐가 그렇게 좋고 안좋은지도 몰랐고 그냥 사다 달라고 하길래......

아빠 심부름 가듯이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

옛날엔 꼬봉?요즘에는 셔틀? 이라는 말을 쓰는지 모르겠는데...

전 그게 된거 같더라구요...

매일 매일 학교가는 길목에 항상 서 있었습니다...
담배좀 사 오라구요...

그러다 몇일인지 몇주인지 지나면서 가게 아줌마도
이상하게 생각을 하셨는지 담배를 팔지 않으셨습니다...
(담배만 사다 주던게 천국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줌마가 담배를 팔지 않으시니...이제 부터는 때리기 시작 하더군요...

그런데.....

한 두명이 때리는게 아닙니다...

쟤 담배 뚤리니까 쟤 시켜서 사오라고해...

그런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었는데...

담배를 사다가 받치지 않으니 주먹이 날아오더군요...
(그 자리에서는 아닙니다. 사람 없는곳.)

궁굼하신분 있으면 내일 더 적어볼께요...

띄엄띄엄 다 올리긴 할 예정이에요...

죽기전엔 어디엔가 하소연 하고싶어서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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