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회복지기관의 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일단 안양에 있는 기관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여러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참고로 법인은 교회입니다.
1. 종교강요 - 평소 종교강요를 하며 법인교회를 나가게 되면 자질이 되지 않아도 직책이 올라갑니다. 후원금 강요(국장이라는 사람은 1만원 내면서 우리한테는 더 내라는 강요를 함.) 종교는 자유가 있따고 하는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2. 연수 - 법인연수를 불참하게 되면 이유있는 불참에도 시말서 다 작성 해야하고 연수를 가게되면 새벽까지 예배가 계속 됩니다. 아파도 예배를 참석해야하며 이사장의 설교를 몇시간이나 참고 들어야 합니다.3. 폭력과 뒷담화 - 국장이 직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며 불화를 조성합니다. 목소리크게 인사를 안했다고 머리를 맞은적도 있고 인사를 다시하라는 말을 5번 넘게 들었습니다.4. 출퇴근 - 출근카드를 9시에 찍으면 지각이라고 합니다. 퇴근은 18시 1분 넘어서 찍어야 정산적인 퇴근이라고 합니다.5. 체육대회 등등 - 체육대회때 찬송가에 맞춰서 춤을 연습합니다. 강제로 참석을 해야하며 일끝나고 남아서 강제로 연습을 해야합니다.6. 직원들의 대우보다 사회복무요원들 즉 공익들을 더 챙깁니다. 공익들이 자원봉사자 번호를 따고 난리를 쳐도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두둔합니다.7. 성적인 발언 - 국장이라는 사람은 성적발언을 많이 합니다. 남자 팀장들과도 아무렇지 않게 성적인 발언을 하며 여자 직원들을 훑어 봅니다.
아직 많은 직원들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퇴사한 뒤에도 퇴직금을 2달정도 걸려서 받았으며 휴가도 다 사용못하고 휴가기간에도 출근했습니다.... 요즘에도 잘때 악몽을 꾸고 그럽니다...생각나는대로 추가로 더 적겠습니다. 정상적인 곳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