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애새끼들 완전 동물원 그 자체였음 ㅈㄴ시끄러워서 통제 자체가 안됐는데 한번은 원어민이 엄청 크게 소리 지르고 나서야 좀 잠잠하고 그랬음 그런애들 이끌고 영어 가르치니 와 극한직업 따로 없음 한국인으로 치면 똥남아 뿌이따오가서 한글말 가르치는거 아니냐
나 중학생때 애새끼들 완전 동물원 그 자체였음 ㅈㄴ시끄러워서 통제 자체가 안됐는데 한번은 원어민이 엄청 크게 소리 지르고 나서야 좀 잠잠하고 그랬음 그런애들 이끌고 영어 가르치니 와 극한직업 따로 없음 한국인으로 치면 똥남아 뿌이따오가서 한글말 가르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