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주전에 브라질ㄹㅇ왁싱을받고왔거든
난15살여자야
내가 옛날부터 왁싱을받고싶었는데
알아보는 왁싱샵마다 미성년자는안될꺼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아보다가 엄마의친구동생의아는분이
왁싱샵을 운영한다고 해서
원래는 안해주는건데 특별히 해준다고
해서 갔어
내가 ㄹㅇ 정글 그자체거든
그래서 생리때 맨날 불편하고
그랬는데
딱 첨에 가니깐
라인을 정해야했거든
난 올누드 라인으로했어
그리고 ㄸㄱ도할지 정하는데
난 한다고했고
세척실에서한번씻고나오고
그 산부인과에서 쓰는 치마
그거입고
시술실? 같은 독방에 들어갔어
들어가니깐 거울이랑 침대가있더라
치과에서 쓰는거 같은 조명이랑
침대위에 인형도있었고
어떤 20대로보이는 언니가
누워있으라고해서 누워있었어
그리고 딱10분뒤에 어떤 우리엄마랑
나이가 비슷해보이는 아줌마가
미용실에서 볼법한 카트를끌고 들어왔어
그리고 난 치마를 허리까지 쭉 올리고
다리를 M자로 벌렸어
내가 생리통 땜 산부인과 단골이거든
한달에2번이상 꼭가ㅋㅋ
그래서 그런지 그냥
창피하거나 그러지는않았어
어떤 따뜻한 찐득찐득한 남색을 바르더니
그위에 종이를 붙이고 찍 떼는거 같더라
처음에는 하나둘셋하고 뗄게요
라고 알려줬는데 2번째 부터는 말도
안해주더라고 솔직히 말해서 유튜브에서
보는거에 비하면많이 아프지는않았어
유튜브에서 봤을때는 진짜진짜아파 보였거든
겉에쪽할때는 안아픈데
그 안쪽에 핑크핑크한쪽으로 가까워질수록
아팠어
그리고 내가 산부인과 가면 내시경기계를
하도 ㄸㄱ에 쑤셔서그런가
개인적으로 ㄸㄱ가 제일 안아팠어
ㄸㄱ 할때는 고양이 자세할줄알았는데
그 M자세에서 무릎을 팔로 끌어 안아서
일명 W자세 이렇게 해서 제모했어
뗄때 악 윽 등 신ㅇ소리는 나오긴하는데
울정도는아니야
다하고 팩이라는 차가운거 올려줬고
다하고 옆에있던 거울로 봤는데
빨갛기는 한데 깔끔하더라고
생각보다
ㅇㄷ에 나오는 그런 속살을봤어ㅋㅋ ㅋㄱ
지금 2주째인데 샤프심 처럼 튀어나와서
ㅈㄴ간지러워
이번주말에 또가서 이번에는 레이저 제모
하기로했어 그리고 거기서 다른곳
제모도 해주거든
그래서 겨털도 레이저제모할려고
팔이나 다리는 내가 털이 별로없어서...
2주뒤에 바로 레이저 제모하면
안좋다고 하기는하는데
난 빨리 끝내고싶어서
2달에한번씩 1년정도하면된다는데
귀찮다ㅎ
우리집이랑 차타고2시간거리ㅋㅋ
아직 제모이후로 생리는안해봐서
생리때 편한지는모르겠다
고통★★☆☆☆(내가 고통을잘못느끼는편인듯)
만족감★★★★☆
(생리때편하면별1개채워질예정)
추천★★★☆☆(엄청 추천하고싶지는..)
다시하고싶은마음★★★★☆(거리만가까우면)
이건 모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혹시 더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
내가 시술받은곳이름빼고는 다 답해줄게
아 맞다
가격은 1년치 레이저브라질ㄹㅇ만
선결제해서 58만원나왔어
그리고 그날 왁싱받은건 13만원나왔고
겨드랑이는 이번에 가봐야알아
내가알기로는 지인찬스로 할인받은걸로
알고있어
내가 다른곳에 비해 싸게 한건지는잘모르겠다
질문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