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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2살인데 같이 근무중인 35살 대리님께 고백할까합니다.

ㅅㅎㄷㄳ |2019.08.23 16:28
조회 547 |추천 1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으로 뛰어는 22살 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 대리님이 계시는데 35살입니다.

 

남친도 없는거 같고 거의 출퇴근만 하시는거 같아요

 

평소에 말도 재밌게 하시고 절 잘 챙겨주셔서

 

저도 모르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 저 혼자 좋아하게 되었구요

 

조만간 저녁 같이 먹자해서 좋아한다고 말할 생각입니다

 

어떤식의 멘트가 나을까요?

 

연상연하이신 분들 조언 좀 부탁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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