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온 친구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후에 '굿즈'를 통해 자립하고 수익을 낼 수 있게 지원하고 같이 활동 하려고 합니다.
- 신청https://forms.gle/nbE1jmaTjqVfytTz5
□ 주최 : 화합의 물결을 그리다(Creativethon)□ 모임명 : "한반도 데칼코마니"□ 후원 : 무지개청소년센터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주제 : ‘굿즈’로 탈북자 인식개선과 수익증진 판로개척 지원 활동□ 장소 : 킹크랩(대전 중구 대종로517번길 27, 3층) 또는 서울, 수도권□ 참가비 : 없음
1. 프로그램 개요
2018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를 보면 만 15세 이상 탈북민 2천 710명을 조사 한 결과 20.2%는 지난 1년 사이에 차별이나 무시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ㆍ말투·생활방식·태도 등 '문화적 소통방식이 달라서(69.9%)ㆍ북한 이탈 주민 존재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42.9%)ㆍ전문적 지식과 기술 등에서 남한사람보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23.9%)ㆍ언론의 부정적 보도의 영향(14.5%)
차별이나 무시당한 경험으로 인해 일을 하다가 도중에 그만 두는 경우도 있다. 또, 탈북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당장의 생계를 위한 식당에서 서빙, 청소 등의 단순 반복 업무의 비정규직 일자리에 대부분 종사한다.
서로 사는 지역만 따를 뿐 같은 민족이자 친구인데 불구하고 우리의 편견으로 인해 기피가고 차별받고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이 필요하며 탈북민 스스로가 자립 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또, 청년단체들이 참여하여 방안을 모색 하고 ‘정책안’을 제시하도록 한다.
○ 프로그램 구성● 청년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서로의 상황을 이해 해 본다.●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여 앞으로 한반도민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인권의 중요성과 기존에 갖고 있는 오해를 해결해 나가는 시간을 갖는다.● 탈북민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지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굿즈’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한다.
○ 대상: 활동이 가능한 탈북민 청년( 8세 ~ 39세 )
○ 기대효과 -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여 향후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마련의 계기를 갖는다.- 인권 문제에 대해 다루며 해결방안을 공론화 할 수 있다.- 남한과 북한이 아닌 우리(한반도)라는 이해심이 증가한다. - 평소 탈북민에게 갖고 있던 편견이 감소된다.
2. 장소 및 일정ㆍ 장소 : 킹크랩 (대전 중구 대종로517번길 27, 3층) / 대전 중앙로역 근처ㆍ 장소 : 서울, 수도권 근처 ▶ ‘굿즈’ 제작은 대전 / ‘굿즈’ 디자인 씽킹은 서울 및 수도권 진행ㆍ 일시 : 비 정기적 / 평일 or 주말 (톡 방을 통한 논의)
3. 프로그램 세부 계획ㆍ프로젝트명: ‘굿즈’로 탈북자 인식개선과 수익증진 판로개척 지원프로젝트 내용(요약)
ㆍ8월 : 디자인 제작 : 팀원들끼리 의논한 내용을 직접 디자인하여 ‘굿즈’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 일정 논의 )
ㆍ9월 : 3d 모델링 학습: 3d 모델링은 어떻게 하는지 직접 배우고 실행 해 봅니다.( 일정 논의 )
ㆍ10월 : ‘프로토타입’ 굿즈 제작, 자료집 자료 정리: 시제품으로 나오기 전의 제품을 만들어 보고 예상 했던 대로 나왔는 지 파악합니다. 후에 수정 및 보완을 합니다.: 대면 및 전화나 간담회에서 실시했던 자료들을 정리하여 제작합니다.( 일정 논의 )
ㆍ11월 : 굿즈 완성 및 자료집 제작: 완성된 굿즈를 어떻게 홍보를 할지 의논하고 준비합니다. : 완성된 자료집에 수정 및 보완사항이 있는지 최종 점검을 합니다.
ㆍ12월 : 굿즈 간담회 및 홍보시작: 외부의 단체들로 알리며 탈북민 인식 개선에 방안에 협력을 구축합니다.또, Creativethon에서 홍보를 하여 관심을 갖게하고 인식 개선에 참여 할 팀원을 구합니다. : 자료집과 굿즈를 단체로부터 나누어 줍니다.
-대상: 탈북청년과 우리나라 청년 및 관련 단체
-목표: : '굿즈'를 만들어 탈북민에 대해 친숙한 이미지로 인식시키며 관심있는 탈북자들이 자립할 수 있고 수익활동을 할 수 있게 지지한다.
-내용: 현재 통일기류로 분위기는 흘러가고 있지만 탈북자들에 대한 관심이나 탈북단체 지원은 더 줄어든 상황임.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인 교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지원체계가 있어야함.
현재, 탈북민에 대해 낯설며 ‘왜 우리가 도와주어야 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모름. 친숙한 이미지의 ‘굿즈’, ‘캐릭터’도 없으며 이를 문제라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알리는 곳은 없음.
통일 기류에 맞추어 국민들이 '북한'에 대한 친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필요함. 탈북민들에 대한 거부감 없이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여야 함. 이를 '굿즈'로 활용하여 알리는 것으로 시작함.
탈북청년들과 함께 3D 프린터를 통해 모델링을 배우고 led 결합 뱃지, 열쇠고리 굿즈를 만듦.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는 '캐릭터'(이미지)를 같이 모색 해 보고 만들어 주변에 알리고 홍보함.
뱃지, 굿즈를 상징적으로 다가가게 하여 탈북청년들이 이질적인 존재가 아닌 동등한 존재로 다가가게 함.
탈북청소년이 겪은 문제, 현황에 대한 자료집과 더불어 '뱃지', ‘열쇠고리’ 굿즈를 다양한 시민단체 및 관련 기관에 나누어줌.
뱃지와 열쇠고리 제작과 판매 희망과 요청이 있을시 판로개척을 지원 해줌
- 방법: Creativethon을 통해 '굿즈' 홍보 : 탈북유튜버 활용를 통한 홍보: 탈북단체, 청년 시민단체, 통일부에게 자료와 ‘굿즈’ 배포
- 추후진행: 향후 굿즈를 통해 ‘판로개척’을 위한 방안 마련
- 참고주소https://cafe.naver.com/creativethon/4961https://cafe.naver.com/creativethon/5167
7. 문의사항● 010-9237-9374 (김민엽 / “화합의 물결을 그리다”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