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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어

전남친이 싸우기만하고 화만 나면 욕설과 폭언들을 가리지않고 했어 결국 난 참지못해 더이상 안될것같아 울며 헤어지자고했어 그런데 그 아이가 같이 맞춰가제 울며 그러더라 자긴 나 없으면 안되겠데 울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가슴이 찢어질것같더라 그렇게 지금 일주일짼데 같은학교에요 . 미칠것같네요 그 아이를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해방감이 좋긴한데 너무 아파요 다시 만나도 똑같을것같아서 너무 무서운데 지금이 이 느낌이 이 상황이 더 무서워져요 . 정말 사랑을 느끼게해준 아이라서 더욱 마음이 아파요 너무 공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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