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명수 대법원장, 대법관 , 변호사 등 판사와 변호사 거래 이를 묵인하고 은폐한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고소장 제출하러 갑니다.
친정엄마가 답답하신 소리를 하기에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엄마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그 인간은 멈추지 않을거다고...
그 인간은 나와 내 딸이 있는한 괴롭힘은 여전할거다고 ... 내가 죽어야 그나마 수사가 진행할 수 있을거다고... 말하니 차라리 친정엄마가 죽는다고 하십니다.
저는 지금까지 친정집 덕으로 살았습니다. 친정집 덕분에 저는 너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가족끼리 전국일주 하는 것도 행복했고
53세인 올케언니의 생일을 빠져 본적이 없으신 저희 친정엄마 존경스러웠습니다.
저희 친정아빠 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누가 보면 꼭 싸우신거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저 한번 때려 본적 없으십니다. 아빠따라 다니면 요구르트나 용돈을 받았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빈병 모아 팔아서 용돈을 모았고 저축을 했습니다. 어려서 습관이 무서운지 지금도 물건을 잘 버리지 않고 옷과 신발도 떨어지고 닳아져야 버리지 실증난다고 버린적이 없습니다.
저희 친정오빠는 부모님한테 반항해 본적이 없습니다.. 친정엄마의 기가 워낙 세서 올케언니가 힘들때도 있었지만 친정오빠가 가운데서 지혜롭게 잘 대처를 하였지요. 우리 조카들 참 예쁘게 컸습니다. 메이커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지만 제가 옷사준다고 해도 메이커 사달라고 한 적이 없었습니다. 방학때면 아르바이트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맛있는 것도 사다주는게 저희 조카들입니다.
우리 딸 잔심부름은 본인이 다 하는걸로 압니다. 외삼촌, 사촌오빠를 너무 좋아하고 외숙모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들로 압니다. 저는 아이 아빠만 아니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 딸은 아빠만 아니면 너무 행복한 아이었습니다. 저희 모녀는 남편을 만날때면 항상 긴장으로 만나야 했습니다.
만나지 않아도 뭐라하고 만나도 뭐라하고.... 아이 아빠는 이런 저희 친정이 보기 싫어합니다.
주 원인은 본인한테 차도 사주고, 집도 사주고 본인이 원하는대로 대접을 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였습니다. 아이 아빠 직급이 없어져야 저와 제 딸이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았습니다. 소방본부에 민원도 넣었습니다. 검찰에 진정도 넣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범죄는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누가 죽는다고 해서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친정어머님은 말씀하십니다. 저의 유일한 희망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수처였습니다. 검찰개혁을 외치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였습니다.
윤석열검찰총장님은 헌법을 지키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에게 복종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변호사가 판결문 쓰고 판사가 제출한 자료를 보면서도 이 상황은 은폐하기 위하여 농협과 한통속으로 제 집을 경매로 넘겼습니다.
법원직원이 여기저기 가게들한테 내용물을 남기고 친정엄마한테 서명을 받으러 하고
명암을 달라고 하니 명암을 주지 않아 제가 본인의 사진을 찍으려 하니 제 핸드폰을 뺏아 버리더군요. 저는 그 사람 옷을 잡고 제 핸드폰을 뺏었는데 제가 본인을 폭행했다고 경찰에 고소한다고 합니다. 남의 사업장에 와서 갑질하고 명암달라고 하니 주지도 않고 누군지 몰라 사진 찍으러 했더니 핸드폰 뺏았고 뺃긴 핸드폰을 찾으려 했더니 폭행죄다고 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님~~
저는 판사기피신청도 하였고 그 판사는 기피신청과정에서 퇴직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이 김명수 대법원장님께서 몰랐을까요?
저는 재판부에서 증거조작, 증거인멸이 되었다고 여러 차례 재판부에 민원을 넣었지만
재판부는 이런 상황을 은폐하였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수장으로서 헌법과 법률에 관한 양심에 의한 재판과정이다고 봤을까요
직권남용, 직무유기의 기준은 어디까지 입니까?
검사가 범죄행위를 발견했을 때에는 수사에 착수하여야 하고 범죄행위를 명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검사의 직무유기는 조사를 하고 불기소처분을 내렸다고 해서 직무유기가 아니라 범죄행위를 알면서도 기소가 아닌 불기소처분을 하여 그들의 범죄행위를 은폐한 상황이 아닌지요.
공무원은 범죄행위를 발견시에는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고 고발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대법원은 이런 상황을 알면 검찰에 고발해야 할 상황을 은폐한겁니다.
윤석열 검찰총장님 헌법에 의거 수사하여 주십시오.
그들의 범죄행위를 눈감아 주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