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은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무슨 일도 기대 이상으로 해낸다.
그들에게는 다음 세 가지 원칙이 있다.
고마운 사람에게 인사하고,
미안한 사람에게 고개 숙이고,
소중한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것.
인사하지 않는 이유는
부끄럽기 때문이 아니라,
예절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고개 숙이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화만 시작하면 다투는 사람은
말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듣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배웠지만
여전히 인사하지 않고,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대화에 미숙한 사람은,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 가치를 제대로 실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고마운 사람에게 인사하고,
자신의 실수에 고개 숙이고,
상대의 말을 마음을 다해 듣는 사람은
인간이 지녀야 할 품위와 가치를 가진 사람이다.
운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하지만 품위를 지키며
스스로의 가치를 높인 자에게는
세상의 모든 운이 웃으며 달려간다.
인사하고, 고개 숙이고, 자주 듣자.
그게 바로, 내 삶을 아름답게 할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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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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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